핵심 포인트
- 평창군, 행정안전부 재해 예방 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 • 전국 15개 시·도 대상 918개 사업장 평가 결과 최고 등급 획득 • 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 노력 인정받아 • 지역 안전 확보 위한 평창군의 노력 결실
종합 요약
평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 예방 사업 추진 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서울과 인천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총 918개의 재해 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평창군은 재해 예방 사업의 추진 실태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지역의 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평창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해석된다. 구체적인 평가 항목과 평창군이 두각을 나타낸 분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최우수 선정은 평창군이 재해 예방 분야에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음을 시사하며, 타 지자체들의 재해 예방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창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재해 예방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