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신세계백화점, 배터리 화재 예방 위해 안전 설비 도입 • 아라미드 소재 활용한 화재 안전 보관함 및 봉투 도입 • 최근 증가하는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선제적 대응 • 사업장 내 안전 강화 및 피해 최소화 목적

종합 요약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증가하는 배터리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장 내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설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히 항공기 내부 등에서 발생하는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복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원단을 활용한 화재 안전 보관함과 화재 차단 봉투를 도입한다. 아라미드 소재는 높은 내열성과 난연성을 지녀 화재 발생 시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안전 설비 도입을 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만일의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