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양양군, 4,553억 원 규모 추경 편성으로 지역 경제 및 안전 투자 확대 •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 및 하천 정비 사업에 집중 투자 • 기후 위기 대응 자연재해로부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경지 인프라 개선 사업 추진
종합 요약
강원도 양양군이 4,553억 원 규모의 올해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해 예방을 통한 군민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손양지구 배수개선사업(23억 원), 양양남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7억 5,000만 원), 수여지구 재해 취약지 개선사업(5억 원) 등이 반영되었다. 이 사업들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추경 예산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투자도 포함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하조대지구 사업 등에도 예산이 반영되어 농경지 인프라 개선 및 지역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과 같은 사업도 추진하여 군민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