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진해군항제, 역대 최대 인파 속 안전하게 마무리 • 경찰·소방 협력으로 ‘안전 사고 제로’ 달성 • 불법 노점·바가지요금 근절 위한 TF 운영 • 감성 콘텐츠 강화로 ‘체류형 축제’ 도약 시도

종합 요약

제64회 진해군항제가 10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마무리되었다. 올해 축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감성 콘텐츠’를 강화하고 ‘체류형 축제’로의 도약을 시도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창원시는 경찰 및 소방과의 긴밀한 실시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지점에 안전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단 한 건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특히 매년 축제의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행사장 내 불법 노점 및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는 등 질서 유지에도 힘썼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축제는 ‘안전 사고 제로’의 성공적인 행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MZ 취향’을 사로잡는 등 젊은층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벚꽃으로 물든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르네 요점 뉴스 | 인파사고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