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천안 불당1교, 13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전면 통제 • 장재천 정비사업 일환, 홍수 대비 및 침수 피해 예방 목적 • 100년 빈도 홍수 견딜 수 있는 교량 재가설 공사 • 공사 기간 중 특정 방향 통행 제한, 우회도로 이용 당부
종합 요약
충청남도 건설본부가 주관하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시 불당1교가 오는 13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약 1년 6개월간 전면 통제된다. 이번 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견딜 수 있는 교량 구조로 재정비하고, 지역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교량은 철거 후 재가설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불당동 원형육교에서 갤러리아 백화점 방향(하행선) 교량 이용은 전면 제한되며, 백화점에서 원형육교 방향(상행선) 교량 이용은 가능하다. 이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불당동 지역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장재천 정비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