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평창군, 여름 집중호우 대비 평창강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사업 추진 • 평창읍 종부리·유동리, 방림면 방림리 일원 대상 하천 범람·침수 예방 • 하천 유수 기능 회복 및 치수 기능 강화 기대 • 군민 생명·재산 보호 위한 재해 예방 차원 사업

종합 요약

강원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및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하천인 평창강의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창읍 종부리, 유동리와 방림면 방림리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비가 완료되면 하천의 유수 기능이 회복되어 치수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 예방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이러한 하천 정비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하천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