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익산시, 소규모 상가 대상 차수판 설치비 90% 지원 • 최대 135만원까지 비용 지원,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 경감 • 신청 기간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침수 피해 예방 목적 •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 시 상가 보호 강화

종합 요약

전라북도 익산시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상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차수판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며, 침수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소재한 소규모 상가이며, 최대 135만원까지 설치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8일부터 22일까지이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청 또는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수판은 홍수나 집중호우 시 건물 출입구나 저지대 침수 우려가 있는 곳에 설치하여 물의 유입을 막는 시설물이다. 익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재해로부터 사업장을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영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침수 |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