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함안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60대 작업자 사망
  • 프레스 기계에 끼이는 사고 발생
  •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장
  • 경찰, 노동부, 사고 경위 및 과실 조사 중

종합 요약

경남 함안군 예곡리에 위치한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프레스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사망했다. 이 사고는 5인 이상 사업장에서 발생했으며,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장으로 조사됐다. 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는 압축 기계에 작업자가 끼이면서 발생했으며,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공장의 중대재해 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조사 중에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