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수지구, 탄천·정평천·성복천 준설로 배수 능력 향상 • 노후 배수통문 보수로 안전사고 예방 강화 • 하천 산책로 등 주민 이용 시설 개선 • 우기철 대비 침수 피해 예방 및 수해 대응력 강화

종합 요약

용인시 수지구는 우기철을 대비하여 탄천, 정평천, 성복천을 중심으로 하천 시설물 정비 및 준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토사 퇴적으로 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구간의 배수 능력을 높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노후된 배수통문(물 빠짐 통로)을 보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주민들의 하천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산책로, 덱, 운동시설 등 하천 이용 시설물에 대한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이러한 노력은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고 수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