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정읍시, 고추 농작물 재해보험 5월 22일까지 신청 접수 • 종합 위험 생산비 보장 방식으로 태풍, 병충해 등 폭넓게 보장 • 보험료 최대 90% 지원, 농가 부담 최소 10%로 완화 • 이상기후 속 농가 경영 안정 및 영농 기반 강화 목표
종합 요약
정읍시는 고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오는 5월 2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재해보험은 5월 13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기상 변화와 병해충에 취약한 고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종합 위험 생산비 보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는 물론 야생 동물로 인한 피해(조수해), 화재, 병충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가입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되어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최소 10%만 부담하면 된다. 이는 최근 이상기후와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 속에서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창군에서도 봄무, 단호박을 시작으로 가을배추까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하며 농가 경영 보호에 힘쓰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