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국적으로 짙은 바다 안개, 일부 섬 지역 이슬비 • 제주 해상·남해 동부 먼바다 돌풍·천둥·번개 주의 • 제주도 밤부터 모레까지 5~30mm 비 예보 • 낮 최고기온 25도, 큰 일교차 유의 •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수준
종합 요약
12일 전국적으로 짙은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일부 섬 지역에는 이슬비가 내리겠으며, 해상 안전사고와 해상 교통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에 대한 경고가 발령되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크겠으며,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또한, 제주도에는 밤부터 모레(14일) 사이에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내륙·산지 등 일부 지역은 새벽부터 아침 시간대에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서해남부해상 및 일부 섬 지역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릴 수 있어 해상 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주도를 잇는 하늘길과 바닷길은 현재 정상 운항 중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