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산시, 대규모 화재·화학 재난 대비 시스템 본격 가동 • 분당 최대 4만5000L 방수… 6.4km 거리까지 대응 가능 • 울산 이어 전국 두 번째 도입… 재난 대응 역량 강화 • 총 7종 9대의 펌프·호스로 구성된 첨단 장비 활용
종합 요약
서산시가 대규모 화재 및 화학 재난에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한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이 시스템은 분당 최대 4만5000리터의 물을 방사할 수 있으며, 수중·주펌프와 호스를 활용하여 최대 6.4km 거리까지 물을 뿌릴 수 있다. 총 7종 9대의 펌프와 호스로 구성된 이 장비는 2021년 12월 울산에 처음
도입된 후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서산시에 설치되었다. 이를 통해 서산시는 화학 사고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의 도입은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화학사고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