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겨울~봄철 바다 수온, 평년 대비 0.5~1.5℃ 상승 • 1월 하순 한파 기간 제외 시 수온 상승 두드러짐 • 남해서부, 작년 대비 0.69℃ 높은 수온 기록 • 해양 생태계 및 관련 산업 영향 가능성
종합 요약
지난 겨울부터 올 봄까지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수온이 평년보다 0.5~1.5℃ 가량 높았던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는 1월 하순의 일시적인 한파 기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간 동안 나타난 현상입니다.
연안의 실시간 수온 관측 정보에 따르면, 특히 남해서부 해역은 1월 하순 한파 기간을 제외하고 작년 대비 0.69℃ 높은 수온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북쪽의 차가운 기류 영향으로 일부 시기에 한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온 상승은 해양 생태계 및 관련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