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작년 해양사고 선박 7.9% 증가, 총 3840척 기록 • 사망·실종자 16.5% 감소, 총 137명으로 인명 피해 줄어 • 해양 사고, 혼잡 해역에 집중되는 경향 분석 • 선박 교통량 9.7% 증가, 사고 증가 요인으로 추정
종합 요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발표한 ‘2025년 해양 사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 사고 선박은 총 3840척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81척 증가한 수치이다. 반면, 해양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총 137명으로 전년(164명)보다
16.5% 감소하여 인명 피해는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었다. 사고는 주로 선박 통행량이 많은 혼잡 해역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전반적인 선박 교통량은 9.7% 증가했으며, 이러한 교통량 증가와 혼잡 해역에서의 사고 집중 현상이 관련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복, 침몰 등 주요 사고 유형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는 추가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