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정선군, 고한·사북 터미널 편의시설 개선 사업 완료 • 버스 승강장 캐노피 설치로 악천후 시 이용객 안전·쾌적성 확보 • 택시 승강장 정비로 버스-택시 연계 이용 편의 증진 • 총 2억 원 예산 투입, 이용객 만족도 향상 기대

종합 요약

강원도 정선군이 고한·사북 공영버스터미널의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말, 군은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터미널 내 버스 승강장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 이 캐노피는 총 198.80㎡ 규모로, 폭설이나 우천 시에도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택시 승강장 정비 사업도 마무리하여 버스와 택시 간의 연계 이용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시설 개선은 터미널 이용객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코스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을 수시 점검했으며, 시·종점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인 바 있다.

(철원 한탄강 물윗길 탐방객 22만명 다녀감 기사 내용은 본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요약에서 제외됨)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