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도쿄전력, 14년 만에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재가동
-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사고 이후 첫 영업 운전 재개
- 7호기는 2029년 8월 이후 재가동 예정
- 일본 에너지 정책의 변화 가능성 시사
종합 요약
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원전 사고 이후 14년 동안 중단했던 원전 가동을 재개했다. 도쿄전력은 핵심 경영 과제로 추진해온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영업 운전을 시작했으며, 이는 당초 올해 2월 개시 예정이었으나 일부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가동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원전 사고를 겪었던 일본의 에너지 정책에 중요한 변화를 시사한다.
더불어 도쿄전력은 가시와자키 원전 7호기 역시 2029년 8월 이후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혀, 향후 일본의 원전 관련 동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결정은 일본의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관련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