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신규 콘텐츠 ‘격돌 모드’ 추가로 거신과의 전투 경험 제공
  • 4개 스킬 모듈 성능 강화 및 ‘해리스’ 캐릭터 개편
  • 돌격 파쇄 피해 및 견인 범위 확장, 궁극 무기 3종 개편
  •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으로 플레이 경험 개선

종합 요약

넥슨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콘텐츠 ‘격돌 모드’를 추가하고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거신’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파 주의보’, ‘냉혈’을 포함한 4개의 스킬 모듈 성능이 전반적으로 강화되어 더욱 강력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캐릭터 ‘해리스’에는 체력 기반 피해 증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스킬 위력과 ‘돌격 파쇄’의 피해 및 견인 범위가 확장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궁극 무기 3종의 성능 또한 개편되어 게임의 전략적인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게임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