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광주시, 신현동 일대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 추진
  • 겨울철 폭설 및 도로 결빙 대응 지연 문제 해결 목적
  • 태재고개, 신현동 급경사 도로 제설 작업 효율 증대 기대
  •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 원 투입 예정

종합 요약

경기도 광주시가 겨울철 폭설 및 도로 결빙으로 인한 제설 대응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현동 일대에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특히 경사가 가파른 태재고개와 신현동 지역 도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제설 작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제설재를 상시 비축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한 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