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도-창녕군, 산사태 풍수해 재난 대비 합동 훈련 실시
- 주민 대피 절차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목표
- 실제 산사태 발생 상황 가정, 안전한 대피 집중 훈련
- 유사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종합 요약
경상남도와 창녕군은 지난 22일 창녕군 고암면 계팔마을 일원에서 2026년 풍수해 재난(산사태) 주민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경남도와 창녕군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실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주민 대피 절차, 비상 연락망 구축, 현장 통제 및 지원 활동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유사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훈련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