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평창군, 도로변 비탈면 녹화로 재해 예방 강화
- 집중호우 대비 토사 유출 및 사면 붕괴 사고 예방
- 개발행위지 대상 우선 추진, 우기 전 추가 정비 계획
종합 요약
평창군이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 및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개발행위지 비탈면 녹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도로 가시권 내 개발행위 허가지 일부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우기 전까지 추가적인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잠재적 재해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