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GH, 남·북부 산업단지 안전협력망 가동 시작
  • 현장 간 안전관리 역량 강화 목표
  • 실무형 체험교육 통한 중대재해 제로 추진
  • 산업단지 안전 수준 향상 기대

종합 요약

GH(경기도시공사)가 남부와 북부 산업단지를 잇는 안전협력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김용진 사장은 이러한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 간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형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하여 산업단지 현장에서 중대 재해 제로를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협력망 가동은 경기도 지역 산업단지의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GH는 이번 협력망을 통해 정보 공유 및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산업 현장의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