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금강환경청장, 취임 첫날 수해 현장 직접 점검
- 삽교천 일대 복구 상황 점검 및 의지 표명
- 홍수기 이전 복구 완료 목표
- 신임 청장의 현장 중심 행보 강조
종합 요약
마재정 신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취임 첫날인 24일,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충남 예산군 삽교천 일대의 수해 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마 청장은 홍수기 이전까지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점검은 신임 청장의 현장 중심 행보를 보여주는 첫걸음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인 삽교천 복구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독려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강환경청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우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