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담양군, 군민의 상·명예군민증 수상자 선정
- 지역 발전 및 나눔 공로 기리는 시상
- 폭우 피해 복구 기금 기부 등 공헌 인정
-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식서 시상 예정
종합 요약
담양군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 특히 담양군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 참여와 2,500만 원 기부, 그리고 답례품 750만 원 상당의 재기탁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번 시상은 오는 5월 3일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상자로는 조문익, 김혜상, 이완신, 김운천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 체육, 나눔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우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