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울 지하철 3년 연속 사망사고 ‘0’ 달성
- 모든 역사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치 완료
- 시민 안전 의식 향상도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
- 과거 연평균 37명 사망자 수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
종합 요약
서울 지하철 모든 역사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고 시민 안전의식이 높아지면서, 열차 접촉 및 선로 추락 등에 의한 사망 사고가 3년 연속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37명이었던 사망자 수를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러한 안전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스크린도어 설치는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2018년까지 모든 지하철 승강장에 설치가 완료되었다. 이후에도 안전 점검과 유지보수,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결합되어 이러한 ‘0’ 사망 사고 기록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는 도시 철도 안전 시스템 구축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르네 요점 뉴스 | 열차사고 |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