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지사, 산사태 수해 복구 현장 점검 나서
- 함양군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예정
- 진주시 집중 안전 점검 참여
-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일정 포함
종합 요약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4월 27일 월요일, 경남 지역의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선다. 이날 박 지사는 산청군 지역의 산사태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상황을 점검한다.
구체적으로 오전 11시에는 산청읍 내수마을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고, 같은 날 오전 11시 40분에는 함양군에서 진행 중인 2025년 7월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수동면 죽산리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 1시 30분에는 진주시로 이동하여 집중 안전 점검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박 지사는 같은 날 오후 1시 30분경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이번 박 지사의 현장 점검은 재해 피해 복구 상황을 파악하고, 지역 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