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국토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국 확산 간담회 개최
  • 지방정부, 공공기관 공간정보 활용 역량 강화 목표
  • 침수, 대설 피해 예방 지도 등 우수 사례 공유
  •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 활용한 지도 기반 분석·시뮬레이션 기능 제공

종합 요약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플랫폼 활용 역량을 제고하고, 우수 정책 지도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플랫폼을 활용한 침수 구역 확인 지도 및 대설 피해 예방 지도 구축 사례가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이는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의 무료 개방을 통해 지도 기반 분석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여, 지방정부의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는 각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전국적인 플랫폼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르네 요점 뉴스 | 침수 |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