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충남도, 4개 시군 ‘기후위기 안심마을’ 추가 조성
  • 마을회관 등 공용시설, 극한 기후 대비 시설 개선
  •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 사회 회복력 강화 목표
  • 단열, 창호 교체, 냉난방 시설 확충 등 사업 포함

종합 요약

충청남도에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주시, 부여군, 태안군, 서산시 등 4개 시군에 ‘기후위기 안심마을’을 추가로 조성한다. 기후위기 안심마을 사업은 마을회관, 경로당 등 마을 공용시설을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건물 단열 강화, 창호 교체, 냉난방 시설 확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이미 조성된 안심마을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확대 추진되며, 점진적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충청남도는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회복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염 |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