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상주시 서곡동에서 산사태 대피 훈련 진행
  • 주민 30여 명 참여, 여름철 재난 대비 목적
  • 집중호우 시 산사태 발생 가능성 대비
  • 산림녹지과, 안전재난실 등 관계자 참여

종합 요약

상주시 서곡동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이 주민 30여 명의 참여 속에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산림녹지과, 안전재난실, 동성동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산사태 취약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제적인 대피 절차와 대응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발생 가능한 산사태 위험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