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대문구, 2026년부터 VR 활용 어린이 안전 체험 교육
- 다양한 재난·안전사고 유형별 맞춤형 VR 교육 제공
- 체험형 교육으로 안전 의식 및 위기 대처 능력 향상 목표
종합 요약
서울 서대문구는 2026년부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체험 교육을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실감나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직장인, 노인 등 다양한 대상과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화재, 폭발, 붕괴, 테러, 홍수, 태풍, 지진, 한파, 낙뢰, 폭염, 가뭄 등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실제와 유사한 체험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VR 기술을 접목한 이러한 체험형 교육은 참여자들이 몸으로 직접 익히는 방식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대문구는 이번 VR 기반 안전 체험 교육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한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