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도, 여름철 축산재해 대응 ‘축산재해대책반’ 가동
-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태풍 피해 예방 초점
-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위한 예방 대책 및 대응 체계 구축
종합 요약
경남도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축산재해로부터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재해대책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대응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근 심화되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해 폭염일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장마철에는 집중호우와 더불어 태풍으로 인한 피해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경남도는 이러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축산농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각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체제를 마련하여 여름철 축산재해에 대비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