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부산림청, 전남·광주 산사태 취약지 집중 관리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조치 시행
  • 영암 87곳, 순천 161곳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
  • 사방댐 186곳도 관리 대상 포함

종합 요약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서부지방산림청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지역의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87곳,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161곳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지정되었으며, 총 186곳의 사방댐도 집중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이는 해당 지역의 산사태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에 모든 준비를 완료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