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정원오 후보, 오세훈 시장의 ‘안전 불감증’ 강하게 비판
  • 과거 서울시 발생 안전 사고들 쟁점화
  • 후보들은 도시 안전을 두고 치열한 공방 예고
  • 안전 문제는 서울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

종합 요약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 시장의 ‘안전 불감증’을 강하게 비판하며 선거 쟁점으로 부각시켰다. 정원오 후보는 용산 참사, 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반지하 참사, 싱크홀, 한강버스 사고 등 서울시에서 발생했던 각종 안전 사고들을 나열하며 오세훈 시장 재임 기간의 안전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안전 불감증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시장 교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동구청장 시절 안전을 최우선으로 결재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안전 관리 경험을 강조했다. 반면, 오세훈 시장 측은 이러한 정원오 후보의 주장을 ‘과대포장’이라며 실체를 드러낼 것이라고 반박하며 공방을 이어갔다. 이처럼 서울시장 후보들은 도시 안전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싱크홀 |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