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가입으로 최대 2000만원 보상
- 자연재해, 화재, 붕괴 등 다양한 사고 포함
- 전입·전출 시민 자동 반영, 타 보험 무관 지급
- 시민의 재난·사고 대비 경제적 안정 도모
종합 요약
경주시가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해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사고, 익사, 사회재난, 농기계 사고, 개 물림, 야생동물 피해 등 다양한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보험은 전입·전출 시민에게 자동으로 반영되며,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이번 보험 도입으로 경주시민은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