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KFI 김영미 과장, 방재의 날 기념식서 국민포장 수상
  • 재난 현장 긴급 파견 체계 및 24시간 정비 연락망 구축 주도
  • 경북 산불, 강릉 가뭄, 울산 붕괴 등 주요 재난 현장 정비 지원 총괄
  • 국민 안전 및 재산 보호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종합 요약

국가화재정보센터(KFI)의 김영미 과장이 제19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김 과장은 재난 현장 긴급 파견 체계와 24시간 정비 직통 연락망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기여했으며, 경북 산불, 강릉 가뭄, 울산 붕괴 사고 등 주요 재난 현장에서 긴급정비지원단의 정비 지원을 총괄했다.

특히 재난 현장에 투입된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인 운용 및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 관리 분야에서의 그의 헌신적인 노력과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KFI는 재난 예방, 대응, 복구 등 재난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