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포항지진 피해자, 배상 촉구 400km 국토대장정 진행
  • 매일 40km 행진, 시민 공감대 확산 노력
  • 29일 대법원 앞 기자회견 개최 예정
  • 지진 피해 공약 없는 후보 낙선 운동 추진

종합 요약

포항지진 범대책위원회(범대본)가 지진 피해 배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을 향한 400km 국토대장정을 강행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40km씩 행진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오는 29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이번 행진은 포항 지진 발생 1주기에 맞춰 일정을 앞당겨 진행되며, 지진 피해 관련 공약이 없는 지방선거 후보 낙선 운동을 추진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범대본은 ‘지진 배상 왜 아직 해결 안 됐나’라는 문제 제기를 통해 정부와 사법부의 신속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