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의왕도깨비시장, 폭설로 붕괴된 그늘막 대신 아케이드 설치
  • 총 43억원 투입,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및 시비 활용
  • 기상 악화 노출 불편 해소 및 상인 영업 환경 개선 기대
  •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종합 요약

경기 의왕시는 2024년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붕괴된 의왕도깨비시장의 그늘막을 대체할 아케이드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기존 그늘막 붕괴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은 눈, 비, 폭염 등 각종 기상 상황에 그대로 노출되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과 시비 13억원을 포함한 총 43억원을 투입하여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치권 의왕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아케이드 설치를 통해 상인들의 영업환경을 개선하고 시장 이용객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