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하동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실시
  • 작년 제방 붕괴 및 하천 범람 피해 지역 점검
  • 산불 발생 지역 산사태 위험 요소 확인
  • 재난 예방 위한 사전 점검 강화

종합 요약

하동소방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견근 서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제방 붕괴와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했던 옥종면 일대를 방문하여 배수 상태와 위험 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최근 산불이 발생했던 덕원자연휴양림 일원을 찾아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제방붕괴 |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