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6호 태풍 장미, 경로 변경으로 일본 오키나와 상륙 전망
  • 태풍은 30일 오키나와를 거쳐 2일 오사카 이동 예상
  • 29일 기준 팔라우 북쪽 해상에서 북동진 중
  • 기상청, 지속적인 경로 발표 및 변경

종합 요약

제6호 태풍 장미가 당초 예상 경로를 수정하여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오사카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9일 오후 10시 발표를 통해, 27일 오전 9시 발생한 태풍 장미가 29일 오후 9시 팔라우 북북서쪽 약 1000km 부근 해상에 위치했으며, 30일 오전에는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9일 오후 4시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기준 태풍은 팔라우 북쪽 약 970km 부근으로 이동한 상태였으며, 30일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2일에는 오사카로 향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는 태풍의 이동 경로에 대한 지속적인 관측과 예측 변경을 반영한 것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