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기 광주 삼동역 전기실서 화재 발생
- 승객 등 80여 명 안전하게 대피 완료
-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조사 중
종합 요약
경기도 광주시 경강선 삼동역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승객 등 8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하여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전날 오후 8시 38분경 삼동역 지상 1층 전기실에서 시작되었으며,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출구 옆 주차장 쪽에서 불길이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도 있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