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 천장 누수 발생
- 고객 및 직원 150여 명 긴급 대피
- 소방당국 출동, 추가 붕괴 위험 확인 및 안전 조치
- 누수 원인은 냉방시설 관련 추정, 조사 중
종합 요약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에서 천장 누수가 발생하여 고객과 직원 등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누수는 10일 오전 11시 40분경 발생했으며, 당시 식품관 천장 일부가 쏟아지는 물로 인해 젖어내렸습니다. 백화점 측은 사고 발생 직후 해당 구역을 즉시 통제하고, 고객과 직원 등 150여 명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소방당국도 현장에 출동하여 추가 붕괴 위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를 실시했습니다. 누수 원인은 현재 냉방시설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식품관 영업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백화점 측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건물붕괴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