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다중운집 인파사고 재난 유형 포함 후 대비 훈련 실시
  • 강서체육공원서 폭발·화재·인파사고 동시 발생 가정 훈련
  • 행안부, 강서구, 소방, 군경 등 유관기관 협력 참여
  • 대규모 인파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력 강화 목표

종합 요약

부산시는 ‘다중운집 인파사고’가 재난 유형에 포함된 이후, 대규모 인파 사고 발생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해(2025년) 강서체육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연장 내 폭발, 화재 및 대규모 인파사고를 가정한 훈련으로, 행정안전부, 강서구, 소방, 군경 등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운집 인파사고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