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손훈 KAIST 교수, 6월 과기인상 수상
- 보급형 고정밀 변위 센서 기술 개발 공로
- 사회기반시설물 실시간 재난 재해 정보 파악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MEMS 가속도계 융합 기술
종합 요약
손훈 KAIST 교수가 중소형 사회기반시설물의 실시간 재난 재해 정보 파악을 위한 보급형 고정밀 변위 센서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6월 과기인상’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미세전자기계기스템(MEMS) 가속도계를 융합하고 신호처리 기술을 발전시켜 해당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는 사회기반시설물의 안전 관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상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난 재해 예방 및 대응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