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성남시, 10월 말까지 고위험 사업장 7곳 대상 점검
  • 중대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 확보 목적
  • 끼임·질식 위험, 추락 사고 예방 등 집중 점검
  • 법규 위반 시 행정 조치 가능

종합 요약

성남시는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고위험 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집중적인 안전보건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를 유발할 수 있는 끼임, 질식 위험 요인과 추락 사고 예방 조치 등 현장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단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교육 이수 현황,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시정 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