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고양시, 여름철 재난 대비 대응 체계 가동
  • 성사천 유역 홍수 피해 예방 사업 추진
  •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진행 중
  • 대용량 배수 시스템 구축으로 재해 대응 능력 강화

종합 요약

고양시는 여름철 재난에 대한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성사천 유역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덕양구 강매동 일원에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착수되었으며, 완료 시 분당 4,060톤의 배수 능력을 갖춘 대용량 고효율 배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에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여름철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