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가평군 수해복구 사업 98.2% 완료
- 제방 도로 유실 및 교량 붕괴 피해 복구
- 다가오는 우기 대비 점검 강화
- 총 329개소 중 323개소 복구 완료
종합 요약
지난해 집중호우로 제방 도로 유실과 교량 붕괴 등의 피해를 입었던 가평군 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이 대부분 완료되었습니다. 경기도는 가평군 내 재해복구사업 대상지 329개소 중 323개소의 복구를 마쳐 지난 15일 기준 98.2%의 공정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복구 완료는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하여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주요 복구 작업에는 제방 및 도로 복구, 교량 보수·재건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남은 3.8%의 복구 작업 또한 신속하게 마무리될 예정이며, 가평군은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수해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