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충북, 2035년까지 연간 6천만 톤 물 부족 전망
  • 기후위기 심화로 물관리 불확실성 증대
  • 안정적 용수 공급, 홍수 피해 예방 전략 수립
  •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위한 10개년 계획 발표

종합 요약

충청북도는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강도 증가로 물관리의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2035년까지 연간 약 6천만 톤의 물 부족에 대비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10개년 물관리 전략을 수립했다. 이 전략은 안정적인 용수 공급, 홍수 피해 예방, 하천 환경 개선을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도모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성호 도 수자원관리과장은 기후변화의 심화로 인해 물 관련 재해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10년간 물 부족 문제 해소와 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