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과원, 광교·판교 공공건물 6곳에 무더위 쉼터 운영
  • 폭염 기간 쉼터 운영 후 혹한기 쉼터로 전환 운영 예정
  • 이동노동자 등 시민 대상 계절별 휴식 공간 제공
  • 2019년부터 이동노동자 휴식 공간 확대 운영 지속

종합 요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도 광교와 판교 지역 공공건물 내 6곳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 쉼터는 폭염 기간 동안 시민들의 더위 피난처 역할을 제공하며, 폭염 기간 종료 후에는 동일 공간을 활용하여 혹한기 쉼터로 전환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에도 대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과원은 지난 2019년부터 계절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이동노동자 휴식 공간을 확대 운영해왔으며, 이번 무더위 쉼터 운영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소연 경과원 테크노밸리혁신단장은 이동노동자가 도시 물류와 생활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이들을 위한 지원의 중요성을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