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대한조선, 1분기 중대재해 영향 2분기 만회
  • 신규 수주 호조세 지속, 유조선 15척 수주
  • 가스선·미 해군 함정 관련 사업 주목
  • 목표 주가는 하향 조정

종합 요약

대한조선은 1분기 중대재해 발생으로 인한 일시적 조업 중단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에서 이를 모두 만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신규 수주 역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들어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15척을 수주하는 등 5월까지 상당한 수주액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가스선 및 미 해군 함정 관련 사업도 주목받고 있으나, 목표 주가는 하향 조정되었다.

이는 1분기 중대재해로 인한 생산 차질과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시장의 일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반적인 수주 실적과 신규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대한조선의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