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월소방서, 25-26년 겨울철 화재예방 우수관서 선정
  • 소방 장비 100% 가동 및 취약 대상 훈련 강화
  • 겨울철 기상 이변 대비한 사전 예방 활동 인정
  • 영월소방서, 사시사철 화재 예방 노력 강조

종합 요약

영월소방서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에서 우수 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기상 이변에 대비하여 소방 장비를 100% 가동 상태로 유지하고, 대형 화재 취약 대상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현지 적응 훈련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영월소방서 이순균 서장은 이번 우수관서 선정의 공을 전 직원에게 돌리며, 겨울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서는 겨울철 특화된 화재 예방 활동과 더불어 상시적인 대비 태세를 유지하여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