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주시, 기후변화 대비 집중호우 대응 강화
- 가동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총 114억 원 투입
- 하천 범람 및 수해 피해 예방 목적
- 장마, 태풍 대비 안전 관리 총력
종합 요약
전주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하천 범람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가동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1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장마와 태풍에도 안심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하천 수해 예방과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수해 | 2026-06-24]